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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2-01 20:55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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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나 릴스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금방 지나가버리는 콘텐츠들은 어떠한 판단 내릴 시간없이 비춰졌다가 스크롤을 따라 내려갑니다. 그런 특징 때문에 타인에 대한 ‘얼평=얼굴평가’를 하게 되고, 이는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청소년들의 지적입니다.  
유가온 청소년은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정말 많이 달아요. 익명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비밀계정도 많고.”라며 직접 캡쳐한 릴스 댓글들을 보여줍니다. 온라인을 통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약 1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숏폼 콘텐츠를 보면서 자신의 외모나 몸매에 대해 열등감이나 좌절감을 느낀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100명중 30명이 ‘자주 그렇다.’, ‘거의 매일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대안을 찾아내봅니다. 정예인 청소년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을 대충매체에 출연시켜야한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양한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청소년기자의 책임이자 역할입니다.
글쓴이: 정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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