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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이 없는 교육과정 문제, 공론화하는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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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11-25 10:37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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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전국민주시민교육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청소년들이 만든 앙케이트 보드를 설명하고 교육의 문제에 대한 공감을 나눴습니다. 하나는 못 고르겠다고 여러 투표를 해주시는 시민분들이십니다. 우리가 공감하는 만큼 더 공론화 되어야 하는 주제라며 말이죠.

 

학교에서 '자유'가 아닌 자율을 수직적을 부여하는 것이 문제라며 이런 자치활동들이 활발해져야 한다는 의견을 전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청소년이 자치하며 지역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청소년기자의 취재사례도 안내하고, SNS 구독을 요청드리며 활동을 알렸습니다. 다른 부스의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사례도 보고 능력주의와 기록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배움도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민간에서의 노력들이 나비효과를 일으키길 바래봅니다.

 

박람회가 있기 전, 열심히 우드락판을 꾸미는 청소년들입니다. 질문을 서로 상의하고 만들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번호에 가장 공감하시나요 ? (당신이 청소년기에 가장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은?)

 

1. 선생님만 말하는 원맨쇼, 우리도 수업때 말하고 싶어요

2. 우리 아빠때랑 똑같은 교육방식? 100년째 뻔한 것만 배우는 교과목

3. 학생의 의견을 듣지 않는 학교, 학생을 대표하지 않는 학생회

4. 학원은 필수? 10시에 집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회.

5. 과정이 아닌 좋은결과만 요구하는 사회, 정작 내 점수 나는 안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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