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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관찰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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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24 11:17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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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단은 여러 현장에서 취재하고 있습니다. 달그락청소년친화정책제안프로젝트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인터뷰와 방송의 기록하고,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에도 왔습니다. 롤러장에 10대초반 청소년들이 많다고 해서 함께 나와보았는데 정말 많네요! 대회를 준비하는 청소년과 일일방문으로 온 이들도 보입니다. 오락실, 영화관, 코인노래방 등이 같은 건물에 있어 청소년들의 이용실태도 살펴보고 보호장구는 충분한지 체크해봅니다. 청소년과 같이 온 보호자분들에게 질문을 해보고 달그락도 소개하는 기자단입니다. 인터뷰에 응한 분들은 군산에서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이 가까이 있는지 몰랐다며, 달그락공간에 방문해보겠다고 하십니다. 취재로 지역사람들이 연결됩니다.

 

지난주와 오늘 전북도지사후보 방송을 취재한 청소년들은 평소 몰랐던 전라북도 전체의 해결과제를 알게되었다고 말합니다. 특히 전라북도가 경제상황이 안좋은 지역이라는 것을 깨닫고, 후보들의 공약중에 어떤 내용들이 이를 해결해주는 방안일지 나름의 의견도 나눠봅니다.

 

수요일에는 기자단 청소년들이 많은 고등학교 동아리 시간에 청소년칼럼쓰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개인별로 작성해온 칼럼의 구성과 논점에 대해 발표해보고 서로 피드백 합니다. 제목, 기사의 주제, 주장하고자하는바를 1시간 가량 다시 써보고 발표했습니다. 효과적으로 주제를 드러내기 위해 보완 할 자료조사와 생각정리를 메모해봅니다. 교육, 인권, 경제, 정치영역에서 다양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칼럼에 담겼습니다. 여러번 수정해보면서 글을 완성해갑니다.

 

같은 날 한 중학교에서는 전면개학 이후 학교 위생, 환경 문제를 포토뉴스로 촬영했습니다. 평소 쓰레기 처리에 부주의한 습관을 돌아보고 개선 할 방법에 대한 생각도 적어봅니다. 20명의 청소년이 조금씩은 다른 문제점을 찾아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꼈던 화단가꾸기 활동에 대해서 홍보하고 싶다는 청소년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들이 지구상의 많은 생명들을 아프게 한다는 사실에 대해 함께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가깝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복지기관은 어디일까? 회의를 통해 최근엔 각 동주민센터에서 주민맞춤혐복지프로그램과 제도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그곳을 찾아가보려 합니다.

 

따로 또 같이, 고민하고 관찰하는 지역의 모습이 다채롭습니다. 취재를 하며 느낀점과 생각을 나누면서 현장의 경험은 배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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