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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깨.비: 독서하며 깨우치는 비상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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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4-28 20:33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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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의 청소년활동가 선생님들은 달그락 뿐 만 아니라 군산지역의 학교 동아리에서 청소년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동원중학교에는 인권/환경 독서 동아리 독깨비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깨비는 주제와 관련된 책을 먼저 읽고 또 이를 바탕으로 취재를 하고, 그 후에는 취재내용을 바탕으로 한 본인의 주관을 담은 존중 글을 써보는 활동을 합니다. 참고로 1학기 주제는 인권, 2학기 주제는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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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독깨비가 뭐냐구요? 동아리원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투표로 결정된 이름인데요. 바로 독서를 하며 깨우치는 비상한 우리라는 뜻의 줄임말인 독깨비입니다. 정말 기발하고 귀여운 이름이죠? 

 


독깨비 친구들은 요새 취재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인권과 관련된 책을 읽고 생긴 궁금증, 보충이 필요한에 문제의 자료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준비한 주제에는 일상 속 인권침해’, 여성인권, , 장애인 이동권, 세계인권선언문, 어린이 인권, 학교폭력 등 우리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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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취재활동을 시작하기 전, ‘어떤걸 적는거에요?’, ‘기사 제목을 써도 되나요?’, ‘책을 더 읽고 와서 써도 되나요?'라는 질문들이 오갑니다. ‘정답은 없으니, 여러분들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자유롭게 적어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이내 관련된 법, 책 속의 구절, 사례와 인터넷 기사 속의 이야기들이 활동기록지에 적히기 시작합니다.'너를 존중하기 위해 또 내가 존중받기 위해' 써보는 '독깨비'의 글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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