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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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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소년자치연구소 작성일19-07-09 23:48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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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열심히 준비하고, 다른 친구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어요."

 

<청소년, 인권을 알다.>는 청소년의 인권을 청소년이 알아가고 이를 통해서 청소년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주체적으로 활동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청소년 인권과 참여에 대한 청소년자치연구소 정건희 소장님, 실천연구위원회 이충민 위원님께서 관련 강연에 나서주셨습니다. 청소년들은 청소년인권보호활동을 독창성, 실현가능성, 일상과 삶의 긴밀성을 염두하고 육하원칙에 따라 보호활동을 기획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주제와 여러 인권보호활동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습니다. 활동을 통해서 "어? 이건 인권침핸데?" "어? 이 문제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일상 속에서 깨달을 수 있는 힘을 기른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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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청소년들의 ‘글쓰기’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고자 기획된 <청소년, 쓰다>글쓰기 프로그램이 2월1일, 2일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작가단 ‘눈맞춤’이 청소년작가로서 글쓰기에 대한 또래 청소년이 겪고 있는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월명동 여행에세이를 쓰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근대역사의 감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군산의 풍경을 돌아보며 짧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후 군산의 풍경을 글로 표현하고 여행을 통해서 들었던 느낌과 솔직한 감정을 에세이로 작성해보았습니다. 본 활동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성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동네 서점 등을 직접 찾아가 글을 써보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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